유한킴벌리 - 2019 지속가능성보고서

지배구조

지배구조 특징 유한킴벌리는 1970년 3월 30일 설립된 합작회사입니다. 주주는 ㈜유한양행(30%)과 킴벌리클라크사(70%)입니다. 발행 주식 총 수는 4천만주, 자본금은 2천억원입니다. 유한킴벌리는 전문경영인체제로 운영됩니다. 이사회에서 권한을 위임받은 대표이사 사장이 경영을 총괄하며, 경제·사회·환경과 관련된 지속 가능한 의제들을 수렴하는 별도의 소위원회(이해관계자위원회, 사회책임위원회 등)를 개최해서 기업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지속가능한 조직을 참고하세요

이사회 구성과 보상 유한킴벌리 이사회는 최고의사결정 기구로서, 이사 7인, 감사 1인(임기 3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9년 주주총회에서는 새로 이사 및 감사를 선발했습니다. 이사회 운영은 대한민국 상법 규정을 따르며, 의장 부재 시 이사회가 정한 순서대로 의장직을 수행합니다. 이사 및 감사의 보상은 2018년 3월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연간보수한도액(이사 40억원, 감사 5억원) 내에서 지급하였습니다. 경영진은 재무적·비재무적 성과평가 결과에 따라 연봉 및 인센티브를 받고 있습니다.

[표 1-4] 유한킴벌리 주주총회(2019년 3월 기준)
직책 형태 성명 비고 임기
이사/이사회 의장 비상근 아찰 아가왈(Achal Agarwal) 킴벌리클라크 아시아퍼시픽 사장 2019년 3월 ~ 2022년 3월
이사/대표이사 및 사장 상근 최규복 유한킴벌리 대표이사 사장
이사/대표이사 상근 제프 도허티(Jeff Doherty) 유한킴벌리 재무부문 부사장(CFO)
이사 비상근 이정희 ㈜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
이사 비상근 데보라 바운(Deborah Vaughn) 킴벌리클라크 아시아퍼시픽 법무담당 부사장
이사 상근 진재승 유한킴벌리 유아/아동용품 사업부문장, 부사장
이사 상근 김성훈 유한킴벌리 가정용품 사업부문장, 부사장
감사 이종호 공인회계사

이사회 활동과 지속가능경영 의제 논의 2018년 주주총회는 1회, 이사회는 4회를 개최했으며, 의결 건수는 총 19건이었습니다. 이사 참석률은 96%였습니다. 주주총회는 영업보고서, 재무제표, 이익잉여금처분계산, 이사 및 감사의 보수한도액을 승인하였습니다. 이사회는 내부회계관리제도, 이사와 감사 보수, 미래 지속성장 전략, 주주사와의 협업 등을 검토 및 승인했습니다. 2018년에는 특히 양주주사 대표들이 유한킴벌리 임직원과 간담회 및 타운홀 미팅을 통해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의제와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돋보기 ㅣ 주주사 경영진과 유한킴벌리 사원들의 지속가능한 의제 논의  
유한양행 이정희 대표이사 사장과의 간담회
2018년 11월 16일(금)

유한양행의 지속가능발전 의지 공유 [주요메시지] “나는 CEO가 되면서 직원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직원이 행복한 회사는 상여금을 많이 주는 회사일까요? 나는 미래의 터전과 역량을 잘 만들어서 오랫동안 걱정하지 않고 회사를 다닐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스스로 어떻게 미래를 준비하는지, 이를 위한 목소리의 크기가 어떠냐에 따라 유한킴벌리 여러분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주는 그러한 여러분의 열망의 목소리가 커질수록 귀 기울일 것입니다.”
양 주주사 대표와 함께한 타운홀 미팅
2019년 3월 26일(화)

주주총회와 이사회 안건을 공유하였으며, 미래를 위한 주요 설비 투자 계획과 크로스 보더를 통한 수출 확대 등 지속가능한 성장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