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 2018 지속가능성보고서

하이라이트

여성역량증진 WOMEN'S EMPOWERMENT

청소녀, NGO여성, 기업여성들의 역량 증진을 위해 사회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중대성 평가
결과
  • 소비자 정보 제공 6위
  • 고객 소통 확대 7위
  • 인재개발과 육성 14위
  • 여성역량 증진 및 다양성 강화 18위
  • 지역사회 참여와 발전 19위
영향을 미치는
이해관계자
  • 내부:사원
  • 외부:지역사회
이 토픽은 왜 중요한가?

한국 사회에서 여성이 가지는 위치와 기대는 무엇일까요? 한국 사회에서 산업화가 진전되면서 여성의 사회적 참여가 확대되었습니다. 그리고 교육 수준 향상과 함께 경제활동 참여율 등도 증가되었으며, 사회와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은 아직 성차별적인 편견과 불평등한 구조 속에 있고, 주요 영역에서 남성과 동등하게 정책을 결정할 대표성을 충분히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여성들이 가진 역량과 자원을 우리 사회가 활용하고 이를 통해 성장할 기회를 상실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며, 여성 개인 뿐만이 아니라 정부와 기업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유한킴벌리의 접근방법은 무엇인가?

유한킴벌리는 여성과 관련된 제품을 만드는 회사이며, 창립 이래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기 위해 여성경쟁력 향상과 관련된 사회책임 활동들을 수행해왔습니다. 주요 대상은 청소녀, NGO 여성활동가, 기업 내 여성들이며, ‘지속성’과 ‘진정성’을 가지고 장기간 평생학습의 모델을 만들고 실행함으로써 여성들의 사회적 대표 리더십으로 성장할 장을 확대해왔습니다. 대표적으로 1970년대 학교를 중심으로 한 생리교육의 시작, 1980년대 전국의 청소녀들을 대상으로 한 환경리더십 교육의 시작, 2000년대 NGO 여성활동가들을 위한 젠더교육의 시작, 2010년대에는 우리사회 기업 내 여성리더십 30% 확보 지지와 여성 네트워크의 결성 등이 있습니다.

성과를 어떻게 관리하는가?
2-1. 월경교육과 콘텐츠 제공 46년 진행
1970 생리대 사용방법과 초경교육 → 1980 → 1990 →
1970 생리대 사용방법과 초경교육 → 1980 → 1990 →

1970년대부터 월경교육 통한 청소년들의 인식 개선 캠페인 진행 유한킴벌리는 사회적으로 월경교육이 전무했던 1972년부터 시작해 지난 46년 동안 초중고 학생들의 올바른 성과 월경 인식을 위해 학교에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2001년 우리나라 초등학교의 성교육 법제화가 이루어진 후에도 교육을 진행했으며, 2010년대부터는 온라인 플랫폼(우리나눔 TV)을 통해 교육을 할 수 있는 온라인 강연 콘텐츠를 제공해 왔습니다. 2017년에는 초중고 학생 33만명이 유한킴벌리가 제공한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해 월경교육을 받았습니다. 1972년부터 2017년까지 총 누적 15,180,732명이 참여했습니다. 2018년 3월 청소년 월경교육을 업그레이드해 블로그에서 재오픈하였습니다. 참고로 유한킴벌리는 1972년부터 2017년까지 지속적으로 학교 보건실 등에 생리대를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그림 2-4] 유한킴벌리 연간 월경 교육 참여추이(1972~2017년) (단위: 명)
1단계 초창기(1972~1990) 사회적으로 성교육이 전무한 시기,유한킴벌리 청소년 성교육 시작, 선구자 역할 16,410명-24,810명-86,400명-68,889명-28,310명-75,583명-80,137명-294,598명-185,014명-221,287명-252,201명-426,000명-487,000명-515,030명-571,090명-457,712명-543,960명-560,410명-583,630명 / 2단계(1991~2009) 사회적 요구 증가 및 10시간 성교육 의무화 적극적 현장 성교육 강의(교육사원 12명) 773,675명-594,749명-585,356명-599,991명-471,448명-373,864명-382,642명-388,810명-411,922명-356,672명-360,000명-461,610명-523,821명-540,911명-438,708명-204,957명-149,689명-95,968명-33,215명/ 3단계(2010~2017) 성교육 표준안,우리나눔TV 운영 온라인 강연 진행 21,235명-55,299명-293,262명-300,631명-320,676명-335,869명-299,681명-327,600명
1단계 초창기(1972~1990) 사회적으로 성교육이 전무한 시기,유한킴벌리 청소년 성교육 시작, 선구자 역할 16,410명-24,810명-86,400명-68,889명-28,310명-75,583명-80,137명-294,598명-185,014명-221,287명-252,201명-426,000명-487,000명-515,030명-571,090명-457,712명-543,960명-560,410명-583,630명 / 2단계(1991~2009) 사회적 요구 증가 및 10시간 성교육 의무화 적극적 현장 성교육 강의(교육사원 12명) 773,675명-594,749명-585,356명-599,991명-471,448명-373,864명-382,642명-388,810명-411,922명-356,672명-360,000명-461,610명-523,821명-540,911명-438,708명-204,957명-149,689명-95,968명-33,215명/ 3단계(2010~2017) 성교육 표준안,우리나눔TV 운영 온라인 강연 진행 21,235명-55,299명-293,262명-300,631명-320,676명-335,869명-299,681명-327,600명
[표 2-1] 2017년 온라인 교육 실적
구분 어린이 교육 초등 교육 중·고등 교육 소계
대상 유치원, 초등저학년 초등학생 4~6학년 중·고등학생 2017년
총 참여인원
338,622명
내용 어린이 청결위생 초경맞이, 성폭력 예방 교육 성가치관, 양성평등
방법 온라인 강연 온라인 강연 온라인 강연
참여인원 11,022명 67,072명 260,528명
* 참여인원: 유한킴벌리 교육 프로그램은 주로 온라인 강연으로 구성. 학교 진행 시 전체 학급 대상으로 사용
청소년 교육: 유한킴벌리가 만든 초경 교육 블로그인 우리월경해(우월해)에 더 자세한 내용이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ourperiodwithyk
2017-2018년 돋보기
유한킴벌리의 생각_“생리 혹은 월경이라는 표현을 당당하게 말하자. 여성들의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이니까요!”
월경이 여성만이 겪는 생리적 경험을 가장 명확하게 지칭하는 단어이나, 학교 교육과정에서 생리라는 단어를 일반적으로 사용하므로 다수의 여성들이 생리·월경 정보를 찾을 때 용이하도록 ‘생리’라는 용어를 블로그 이름과 명칭으로 사용하고, ‘월경’을 함께 사용합니다. (2017년 책으로 만들어진 우·생·중 이야기 중에서 발췌)
2-2. 청소녀들의 환경리더십 교육 30년 진행

숲체험캠프 지속 개최, 4,300여 명 참여 유엔의제 21은 “환경보전을 위해서는 여성과 청소년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유한킴벌리는 사회책임 활동의 일환으로 우리강산푸르게푸르게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1988년부터 숲과 환경가치의 미래 실천자인 여고생들의 환경 리더십 증진을 위한 3박 4일의 숲체험캠프(그린캠프)를 매년 운영해왔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과 공동 주최하면서, 각 분야의 전문가 30여 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1988년부터 2017년까지 총 4,300여 명이 넘는 여고생들이 참여해 숲과 환경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특히 그린캠프 출신의 대학생들은 후배들의 멘토로 참여해 ‘연어캠프’의 선순환 기능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여성 환경리더를 길러냄으로써 사회적 가치와 부합하는 동시에 유한킴벌리에는 기업 이미지 및 신뢰도 상승, 이에 따른 제품의 수익창출 선순환 기대라는 기업적 가치도 충족시키는 가치공유경영의 목표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그림 2-5] 그린캠프 참여 현황(1988~2017년) (단위: 명)
Phase 1(1988~2006) 국내 최초 여고생 숲체험캠프 참여자:150명-150명-150명-150명-122명-258명-304명-163명-183명-80명-146명-161명-148명-159명-155명-181명 / Phase 2(2007~2012) •대학생 자원봉사 참여•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2010, 환경부 인증) 참여자:136명-149명-152명-175명-176명-168명 대학생(봉사자):14명-12명-12명/ Phase 3(2013~ 2016) •숲체험 + Global Leader ship•Networking System 구축•대학생 멘토, 멘티프로그램 도입 참여자:171명-136명-136명-120명-110명, 대학생(봉사자):12명-12명-12명-12명-8명 / Phase 4(2017) 숲체험 + 숲체험 프로그램 1회차 통합 운영 참여자:98명, 대학생(봉사자):10명
Phase 1(1988~2006) 국내 최초 여고생 숲체험캠프 참여자:150명-150명-150명-150명-122명-258명-304명-163명-183명-80명-146명-161명-148명-159명-155명-181명 / Phase 2(2007~2012) •대학생 자원봉사 참여•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2010, 환경부 인증) 참여자:136명-149명-152명-175명-176명-168명 대학생(봉사자):14명-12명-12명/ Phase 3(2013~ 2016) •숲체험 + Global Leader ship•Networking System 구축•대학생 멘토, 멘티프로그램 도입 참여자:171명-136명-136명-120명-110명, 대학생(봉사자):12명-12명-12명-12명-8명 / Phase 4(2017) 숲체험 + 숲체험 프로그램 1회차 통합 운영 참여자:98명, 대학생(봉사자):10명

2017년 그린캠프 개최 국립상당산성 자연휴양림(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49회 캠프(2017. 7. 25~28)를 개최했습니다. 814명의 여고생과 231명의 여대생들이 지원했고, 최종 선발을 통해 98명의 여고생과 멘토 자원봉사자인 여대생 10명이 참여했습니다. 유한킴벌리와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자연휴양림이 공동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하였습니다. 숲특강으로는 숲과 나무, 자연재해, 임산물, 목공예, 숲 속 운동회와 꿀잠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참고로 환경부의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2010년 최초 인증 이후 3회 연속 인증)을 받은 프로그램입니다. 2018년은 그린캠프를 시작한 지 30년을 맞이하는 의미 있는 해입니다.

[표 2-2] 그린캠프 참가자 대상으로 한 연구 사례들
년도 제목 저자 학술지
2014 생태체험활동을 통한 청소년의 경험적 변화
: 2014년 그린캠프 참여자를 대상으로
최일선.하시연적 변화 한국관광레저학회 관광레저연구
제25권 제5호(통권 제76호) 2014
2015 숲체험이 여고생의 숲태도, 환경감수성 및 상태-특성불안에 미치는 영향
: 2015년 그린캠프 참가자를 대상으로
엄문설.하시연.이연희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복지연구과
한국산림휴양학회지 제19권 4호 2015
2017 그린캠프 청소년 참가자의 숲체험 참여동기에 따른 정서적 변화 장진.이연희.하시연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복지연구과
한국임학회지 제106권 2호 2017
2017년 그린캠프 참가자 학년별 구성- 2학년 50%, 1학년 31%, 3학년 19%/ 2017년 그린캠프 지원 동기- 재미있을 것 같음 51%,환경이슈에 대한 관심 29%,학업에 도움 5%,부모님의 권유 4%,기타 11%/ 숲 체험 프로그램 선호도 조사(전체 합산- 숲 보이는 라디오 26%,숲 속 특강 25%,숲 속 밤 체험 20%,숲 토크 콘서트 16%,달려라 그린 캠프 9%,숲에서 '길'을 찾다 4%
2017년 그린캠프 참가자 학년별 구성- 2학년 50%, 1학년 31%, 3학년 19%/ 2017년 그린캠프 지원 동기- 재미있을 것 같음 51%,환경이슈에 대한 관심 29%,학업에 도움 5%,부모님의 권유 4%,기타 11%/ 숲 체험 프로그램 선호도 조사(전체 합산- 숲 보이는 라디오 26%,숲 속 특강 25%,숲 속 밤 체험 20%,숲 토크 콘서트 16%,달려라 그린 캠프 9%,숲에서 '길'을 찾다 4%
2-3. NGO 여성들의 성평등 리더십 고양 11년 지원

NGO 여성들을 위한 미래 성평등 리더십 역량 강화, 여성주의 관점 강화 유한킴벌리는 우리 사회의 미래 비전을 만들어가는 시민단체 여성 활동가들을 위해 2007년부터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총 장·단기 2개 과정을 통해 누적 667명의 NGO(Non-Governmental Organization, 비정부기구) 여성 리더를 배출했습니다. 장기과정은 성공회대학교 NGO대학원 실천여성학 과정과 연계하여 1년 장학금을 지원하며, 2009년부터 정규 석사과정에 편입되어 국내 최대의 여성학 교육 과정으로 성장했습니다. 단기과정은 한국여성재단이 매해 학교를 선정해 NPO(Non-Profit Organization, 민간 비영리 단체) 리더십 심화과정을 개설하는데, 2017년에는 전남지역 여성들을 위해 전남대학교와 협업하여 운영하였습니다. 여성인재 육성 방향성을 확립하고, 사회적 영향력 강화를 위한 여성주의 정책력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미래여성 NGO리더십과정 장학사업 10주년 기념행사 사진
미래여성 NGO리더십과정 장학사업 10주년 기념행사 사진

미래 여성리더 양성을 위한 사회적 협업 모델 제시 유한킴벌리와 NGO, 대학의 3자 협업체계는 우리 사회의 젠더 관점을 재정립하고, 성평등한 사회 조성 역량을 갖추는데 지속가능한 재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여성운동의 인적 역량 강화, 지역 여성운동 발전 기여, 네트워킹의 장이 되며, 더 나아가 양성평등 및 여성 인권 신장 관련 사회책임 활동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본 사회책임 활동은 유한킴벌리가 미래 사회 발전을 위해 여성리더 양성에 기여하고자 진행하는 교육과정입니다.
  • 유한킴벌리가 여성리더 양성을 위해 여성재단-대학교-기업 3자가 협업하여 운영하는 것으로서, 재단은 선발과 운영, 대학교는 교육, 기업은 소요경비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 장학생 선발과정도 여성재단에서 주관하므로 유한킴벌리에서는 관여치 않고 있습니다.
  • 장학금은 유한킴벌리가 여성재단에 본 교육이 가능하도록 기부한 것이어서, 개인에게 직접 전달되는 형식은 아닙니다.
[그림 2-6] 여성 NGO 리더십 장학 사업 성과
NGO-•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가진 여성활동가 리더십•정치, 경제, 사회 개혁의 여성주의 정책력/ 대학-•풍부한 시민사회 활동가 교육 경험•진보 사회과학의 지식기반•여성운동 출신의 여성학 연구자 배출/ 기업-•여성리더 육성•성평등 사회 조성에 공헌→•장기_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11년 연속 국내 최대 여성학 과정으로 성장•106명 배출(해당 조직장 42명, 석사학위 42명 배출)•단기_NPO 여성 리더십 과정•10년 연속 수도권/강원충청/영남/호남에서 개최•561명 배출•정치/경제/사회 개혁의 여성주의 정책력 제고
NGO-•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가진 여성활동가 리더십•정치, 경제, 사회 개혁의 여성주의 정책력/ 대학-•풍부한 시민사회 활동가 교육 경험•진보 사회과학의 지식기반•여성운동 출신의 여성학 연구자 배출/ 기업-•여성리더 육성•성평등 사회 조성에 공헌→•장기_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11년 연속 국내 최대 여성학 과정으로 성장•106명 배출(해당 조직장 42명, 석사학위 42명 배출)•단기_NPO 여성 리더십 과정•10년 연속 수도권/강원충청/영남/호남에서 개최•561명 배출•정치/경제/사회 개혁의 여성주의 정책력 제고
[그림 2-7] 여성 NGO리더십 장학사업 현황 (단위: 명)
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석사 과정)*, NPO 리더십 심화 과정(3개월)**/ 2007년-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석사 과정)*:10명 / 2008년- 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석사 과정):9명, NPO 리더십 심화 과정(3개월)**:49명 / 2009년- 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석사 과정):11명, NPO 리더십 심화 과정(3개월):61명 / 2010년- 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석사 과정):10명, NPO 리더십 심화 과정(3개월):60명 / 2011년- 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석사 과정)9명, NPO 리더십 심화 과정(3개월):60명 / 2012년- 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석사 과정):11명, NPO 리더십 심화 과정(3개월):60명, / 2013년- 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석사 과정):10명, NPO 리더십 심화 과정(3개월):61명 / 2014년- 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석사 과정):8명, NPO 리더십 심화 과정(3개월):60명 / 2015년- 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석사 과정):12명, NPO 리더십 심화 과정(3개월):60명 / 2016년- 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석사 과정):10명, NPO 리더십 심화 과정(3개월):60명 / 2017년- 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석사 과정):6명, NPO 리더십 심화 과정(3개월):30명
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석사 과정)*, NPO 리더십 심화 과정(3개월)**/ 2007년-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석사 과정)*:10명 / 2008년- 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석사 과정):9명, NPO 리더십 심화 과정(3개월)**:49명 / 2009년- 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석사 과정):11명, NPO 리더십 심화 과정(3개월):61명 / 2010년- 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석사 과정):10명, NPO 리더십 심화 과정(3개월):60명 / 2011년- 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석사 과정)9명, NPO 리더십 심화 과정(3개월):60명 / 2012년- 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석사 과정):11명, NPO 리더십 심화 과정(3개월):60명, / 2013년- 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석사 과정):10명, NPO 리더십 심화 과정(3개월):61명 / 2014년- 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석사 과정):8명, NPO 리더십 심화 과정(3개월):60명 / 2015년- 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석사 과정):12명, NPO 리더십 심화 과정(3개월):60명 / 2016년- 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석사 과정):10명, NPO 리더십 심화 과정(3개월):60명 / 2017년- 미래여성 NGO 리더십 과정(석사 과정):6명, NPO 리더십 심화 과정(3개월):30명
*   유한킴벌리, 한국여성재단, 한국여성단체연합, 성공회대학교
** 유한킴벌리, 한국여성재단, 학교(2008~2009 이화여대, 2010~2011 계명대, 2012 상지대, 2013~2015 이화여대, 2016 전북대, 2017 전남대)
2-4. 기업 내 여성들의 30% 리더십 확보 지지

우리 사회 30% 여성 리더십 확보 지지 유한킴벌리는 사단법인 미래포럼이 2013년부터 주요사업으로 추진중인 사회의 다양성 가치의 확산, 성별다양성(Gender Diversity) 확보와 기업 내 여성 리더십 확대를 추진하는 30% 클럽활동을 지지하며 기업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컨퍼런스, 세미나 개최와 관련해 다양성 증진 기금 및 공간 나눔 등을 통해 후원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30%라는 숫자는 의사 결정을 하는 집단에 있어 소수자가 자기 의견을 피력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비율입니다.

기업 내 여성의 리더십과 다양성의 가치 존중 유한킴벌리는 기업 내 여성들의 성장을 위한 공정한 기회와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 다양성과 포용최고책임자를 임명하고, 여성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2014년에 자발적인 여성네트워크(Korea Women’s Interactive Network, K-WIN)를 발족하여 별도 예산을 책정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2017년 유한킴벌리 총 여성 사원 수는 298명(17.8%)이며, 사무직 여성 비율은 36.4%, 신규채용 여성 비율은 68.8%(계약직 포함)입니다. 여성 임원(이사 이상) 비율은 12.9% 입니다.

2017년 여성인재 아카데미 여성중간관리자 역량강화 기관특화교육 76기 사진
2017년 여성인재 아카데미 여성중간관리자 역량강화 기관특화교육 76기 사진

유한킴벌리 여성 네트워크조직(K-WIN) 운영 성장, 연결, 참여, 소통 4개 분과로 나누어 2014년부터 활동하고 있으며, 우리 사회의 일하는 여성들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해서 연대하고 있습니다. 2017년 K-WIN은 6월에 여성팀장과 임원들을 대상으로 한 여성위원회 워크샵을 개최했고, 11월에는 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의 협업을 통해 여성중간관리자(과장급)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해 43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여성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가족친화경영과 스마트워크 문화 구축 유한킴벌리는 1990년대 초반부터 유연근무제와 평생학습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생애주기별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0년대 들어 출산육아 장려제도를 보완·개발했으며 2008년에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을 받은 이래, 지속적으로 인증을 받아왔습니다. 유한킴벌리가 추구하는 가족친화경영은 유연한 근무체계와 출산 육아지원, 가족지원, 근로자지원, 문화지원을 포괄하고 있으며, 시차출근제, 4조 2교대, 현장출퇴근제, 스마트워크센터, 정시 퇴근문화(오후 7시 30분 강제소등) 등 일과 삶의 조화를 가로막는 문제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57~59페이지를 참고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의 경력단절을 사전에 예방 노력 2009년부터 매해 지속적으로 임산부간담회를 개최하여 출산과 휴직을 준비하는 과정을 의논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실질적 모성보호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여성의 경력단절의 사전예방 및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구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표 2-3] 단계별 경력단절 예방 활동
단계 임신 수유 육아 돌봄
장애요인 유산위험 수유공간 신체적 어려움 가족문제 발생
솔루션 태아검진 휴가제, 위험업무 배제 전 사업장 모성보호 공간 및 모유착유 시설 재택근무제, 시차출근제, 남녀직원 육아휴직 직장보육시설 운영 전문가 심리상담, 의료비 지원

정부의 여성 지원 정책과 유한킴벌리 대응 우리나라는 1984년 UN 여성차별철폐 협약 가입 후 양성평등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해 왔습니다. 정부는 여성발전기본법에 근거하여 정책들을 제시해왔으며, 유한킴벌리는 이들 법규 준수뿐만이 아니라 생애주기에서 근거해 성별에 차별을 두지 않는 정책들과 문화를 구축해 왔습니다.

[표 2-4] 유한킴벌리 가족친화제도와 정부 정책 제도
구분 정부 정책 유한킴벌리 수준 유한킴벌리 가족친화제도 세부 내용
법규준수 선도
임신
출산
출산전후 휴가 90일간 통상임금 지급
배우자 출산휴가 3일 유급휴가
유산사산 휴가 최대 90일간 통상임금 지급 임신 11주 10일(법규 5일),
임신 12-15주 30일(법규 10일)
출산장려 지자체별 장려금 출산축하금(첫째 50만원 둘째 80만원, 셋째 180만원, 넷째 이상 350만원), 임산부 간담회 개최
여성건강 자궁경부암(20세 이상),
유방암(40세 이상) 무료검사
정기검진 항목에 자궁경부암, 유방암 검진 추가
임산부 우선석, 수유실 등 모성보호공간 마련
육아 육아휴직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2학년 자녀
육아휴직 시작~3개월 통상임금 80%
만 8세 이하 자녀가 있는 근로자
근로시간 단축 만 8세 이하 초등2학년 자녀
4개월~육아휴직 종료 통상임금 40%
유연근무제 전 사원 적용. 4조 2교대(생산직), 시차출근제 (사무직), 현장출퇴근제(영업직), 재택근무제, 탄력적 점심시간제 등
보육 상시근로자 500명(여성근로자 300명 이상) 이상의 사업장에 직장 보육시설 설치 의무화 직장보육시설 마련(대전공장), 유아교육비 지원(취학 전 3년, 총 360만원), 자녀수 제한 없이 대학졸업까지 학자금 지원,장애 자녀 학자금 지원, 아버지칭찬학교 운영
가족
친화
가족돌봄 휴직 돌봄 필요한 가족 있는 근로자
심리, 재무상담 지원 EAP운영, 24시간 상담 지원(연 8회 가능)
의료비 지원 본인 400만원, 배우자/미혼자녀 350만원 지원
평생학습 지원 사원 및 가족 온라인 어학연수원 운영
가족 경조 지원 관혼상제 휴가 및 경조금
장제 지원 사원 및 직계가족 장제 지원
은퇴 프로그램 정년 60세 대비 생애 디자인 학습 기회 제공매일
가족사랑의 날 정시퇴근 캠페인, 정시 불 끄기
가족초청 행사 가족 자원봉사 나무심기, 사업장 가족 축제 등
2017-2018년 돋보기
| 유한킴벌리 비전행동모델 선정 프로그램    | 2017 유한킴벌리인(人) 롤모델 수상자 중 여성 비율 77%
[그림 2-8] 올해의 유한킴벌리인 여성 수상자 비율 (단위: %) - 2013년: 17% / 2014년: 31% / 2015년: 40% / 2016년: 43% / 2017년: 77%
[그림 2-8] 올해의 유한킴벌리인 여성 수상자 비율 (단위: %) - 2013년: 17% / 2014년: 31% / 2015년: 40% / 2016년: 43% / 2017년: 77%
유한킴벌리는 2013년부터 매년 가장 본받을 만한 롤모델 사원을 선정하는 “올해의 유한킴벌리인상” 페스티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선정은 인사역량개발위원회에서 심사했으나, 2016년부터는 동영상 사례 발표를 통해 전 사원 참여심사로 확장했습니다. 2017년에는 평가기준을 개선해 성과중심보다는 자원봉사 시간, 학점 이수, 필수 교육 이수 점수, 사원들의 댓글 등 행동 모범지수를 증가시켰습니다. 2017년 최고의 유한킴벌리인상은 시상프로그램이 생긴 이래 처음으로 여성(물류구매부문의 심현경님)이 선정되었고, 총 13명의 수상자 중 여성비율이 77%로 가장 높았습니다. 매년 여성들이 롤모델이 되는 수상자 수가 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