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 2018 지속가능성보고서

성과보고

환경성과 ENVIRONMENTAL PERFORMANCE

기후변화 대응하기 위해 환경경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중대성 평가
결과
  • 환경친화적 제품 개발 5위
  • 환경영향 최소화 8위
  • 기후변화 대응 12위
영향을 미치는
이해관계자
  • 내부:사원
  • 외부:지역사회, 소비자
이 토픽은 왜 중요한가?

기후변화는 인류에게 가장 위협적인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2015년 신기후체제인 파리협정의 발표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 국가 목표 달성을 위하여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에 기업은 탄소 배출량, 친환경 원료의 도입 및 적용, 재활용 가능성 등을 포함한 제품의 환경영향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유한킴벌리는 제조를 기반으로 소비자 위생용품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제품 생산부터 소비까지 환경영향을 고려함으로써 더 건강한 지구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유한킴벌리의 접근방법은 무엇인가?

유한킴벌리는 저탄소 비전 및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에 따라 사업장별로 환경경영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주주사 중 하나인 킴벌리클라크 지속가능경영 2022 계획과 사업부문의 프로그램으로 반영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2018년 2월 내수용 기저귀 및 팬츠 제품 인증(Forest Stewardship Council Chain of Custody, FSC CoC)을 취득해서 법규 준수를 포함하여 제품설계 및 제조단계의 환경성을 확보하는 등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성과를 어떻게 관리하는가?
숫자로 본 환경성과
분류 구분 단위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환경보호 비용 총 비용 억원 125.1 124.7 147.0 157,1 161,8 177,1 171,9 148,1
매출대비 비중 % 1.0 1.0 1.0 1.2 1.2 1.2 1.1 1.1
온실가스 배출 온실가스 배출 허용량(목표) tCO2e - - 209,598 164,386 175,606 238,130 243,016 236,637
총 온실가스 배출 tCO2e 178,787 170,750 168,351 166,177 172,097 201,723 204,943 202,986
직접(Scope 1) tCO2e 54,334 49,124 45,284 45,920 13,042 17,161 20,638 21,257
간접(Scope 2) tCO2e 124,456 121,630 123,069 120,260 159,058 184,564 184,308 181,730
원단위 온실가스 배출량 tCO2e/제품톤 0.748 0.792 0.736 0.745 0.735 0.779 0.812 0.865
에너지 에너지 사용 TJ 3,441 3,312 3,430 3,379 3,445 3,945 4,009 3,977
용수 사용량 m3/제품톤 14.4 14.4 12.3 12.5 11.7 15.3 13.9 15.2
상수도(취수량) m3 132,568 132,568 171,295 169,311 154,153 167,206 148,251 130,293
하천수(취수량) m3 2,765,717 2,765,717 2,650,303 2,650,303 2,650,303 3,719,091 3,332,427 3,401,403
공업용수(취수량) m3 480,537 480,537 71,146 61,892 42,360 38,480 36,060 29,914
폐기물 폐기물 발생량 톤/제품톤 0.22 0.23 0.21 0.21 0.18 0.20 0.18 0.16
폐기물 재활용률 % 88.6 91.6 95.8 98.1 98.9 90.4 97.9 97.5
재활용 재활용지 사용 비율 % 39.0 39.5 33.5 33.5 29.9 33.4 29.8 20.2
국내 고지 % 91.8 86.5 86.1 92.5 89.7 78.3 71.8 59.8
용수 재활용 비율 % 43.4 42.1 39.5 39.8 40.0 37.1 39.7 35.0
수질 용수 방류량 m3/제품톤 11.6 12.9 10.6 10.7 10.2 13.5 12.4 13.2
수질오염 배출량 총 부유물질 kg/제품톤 0.027 0.025 0.020 0.023 0.022 0.041 0.043 0.031
생화학적 산소 요구량 kg/제품톤 0.015 0.012 0.012 0.008 0.008 0.013 0.015 0.020
화학적 산소 요구량 kg/제품톤 0.155 0.161 0.153 0.149 0.143 0.222 0.243 0.207
대기 분진 kg/제품톤 0.006 0.011 0.012 0.013 0.009 0.028 0.024 0.023
기저귀 폐기물 부담금 억원 40 44 82 82 85 90 88 76
포장재 재활용 분담금 억원 6 6 7 6 7 9 9 9
* 2011년 군포 및 김천공장에서 사용하던 소각로 철거로 인해 대기관리항목 NOx, SOx 발생량은 없습니다.
환경부하 최소화
온실가스 배출허용량 목표 초과 달성 202,986tCO2e
온실가스 배출허용량 목표 초과 달성 202,986tCO2e
환경문제에 대한 예방적 접근 지지
[그림 3-29] 지속가능성 2022 목표와의 연계
* 출처 Kimberly-Clark 2016 지속가능성보고서

환경경영 비전 및 목표 관리 유한킴벌리는 저탄소 비전 및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에 따라 사업장 별로 환경경영 개선 계획 수립과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킴벌리클라크사의 지속가능경영 2022 계획에 따라 총 5개의 영역(소셜임팩트, 포레스트 & 파이버, 웨이스트와 리사이클링, 에너지 & 기후변화, 공급망 관리)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목표와 실행현황은 분기별 실무회의를 통해 검토하고, 잠재이슈 발굴과 해결방안 논의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경, 건강과 안전 자체평가 실시, ISO14001 시스템의 사업장간 교차 평가 등을 통하여 사전예방적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18년 2월에는 내수용 기저귀 및 팬츠제품의 국제산림인증(FSC CoC)을 확보하였습니다.

환경 법규 준수 및 지속적인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전 사업장은 환경정책기본법, 대기환경보전법, 물환경보전법, 폐기물관리법 등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김천공장 방류수 환경데이터는 수질원격감시체계에 따라 정부기관에 보고되고 있습니다. 2017년 10월 시스템 이슈가 발생하지 않도록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하였습니다. 2017년에 환경 행정처분 건은 없습니다.

유해물질 관리 및 유출 방지 유한킴벌리는 모든 화학물질은 사전 승인신청 절차를 통해 사용하며, 안전, 보건, 환경 담당자의 검토를 거친 후 구매를 진행합니다. 김천 및 대전공장은 화학물질관리법 제 23조(화학사고 장외영향평가서의 작성·제출)에 따라 화학물질 장외영향평가를 실시했고, 2019년부터 환경부 보고를 위해 외부 전문기관의 컨설팅(2017년 12월)을 받았고, 개선 및 정부보고를 준비 중입니다. 보건관리자 중심의 화학물질 교육을 진행했으며, 주기적인 위험성평가 및 화학물질 인벤토리를 업데이트하였습니다. 또한 사내 위기대응훈련 매뉴얼을 바탕으로 유출상황 대비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제품의 정의 통해 관리 유한킴벌리는 국제적 기준 등이 없는 상황에서 2013년부터 지속가능한 제품을 총 5단계 요소로 자체 정의했고, 매년 해당 제품군, 브랜드 및 제품 개수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2018년 2월 기준으로 환경마크 총 17개와 산림 인증 2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제품의 정의 및 기준을 명확화하고 세분화하는 노력을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그림 3-30] 지속가능한 친환경 제품개발
기준→ 원료:•원료 사용량 감축•환경성 개선•국내 원료 사용•재활용 원료 사용•인증원료 사용(FSC, 오가닉, 무첨가, 식용 등) → 생산공정:•생산국내화•생산공정 재설계(효율성, 환경성 등 향상) → 제품성능:•제품 성능 향상•소비자 불만 감소(10% 이상) → 포장:•포장재 사용 감소•포장공간 감축 → 제품인증:•환경마크 인증•탄소성적표지 인증•에코서트 인증•전과정 평가
기준→ 원료:•원료 사용량 감축•환경성 개선•국내 원료 사용•재활용 원료 사용•인증원료 사용(FSC, 오가닉, 무첨가, 식용 등) → 생산공정:•생산국내화•생산공정 재설계(효율성, 환경성 등 향상) → 제품성능:•제품 성능 향상•소비자 불만 감소(10% 이상) → 포장:•포장재 사용 감소•포장공간 감축 → 제품인증:•환경마크 인증•탄소성적표지 인증•에코서트 인증•전과정 평가
[표 3-27] 유한킴벌리 지속가능한 제품 가이드라인/제품 환경영향 최소화
구분 전략방향 2017년 해당 제품
원료 원료 사용량 감축, 환경성 개선, 국내 원료 사용, 재활용 원료 사용, 인증원료 사용(FSC, 오가닉, 무첨가, 식용 등)
  • 드라이셀 핸드타올 전제품(FSC CoC)
  • 내수용 기저귀 및 팬츠 전 제품(FSC CoC)
생산공정 생산국내화, 생산공정 재설계(효율성, 환경성 등 향상)
제품성능 제품 성능 향상, 소비자 불만 감소(10% 이상)
포장 포장재 사용 감소, 포장공간 감축
제품인증 환경마크 인증(좌측 리스트 참조) – 17종, 탄소성적표지 인증, OCS 100 인증, 전과정 평가 크리넥스 드라이셀 핸드타올 스탠다드 F250S, R280, 스마트 R180, R300, 스탠다드 R160
뽀삐 점보롤 화장지 500m,600m
뽀삐 엠보싱 화장지 35m(2겹), 50m(2겹)
뽀삐 엠보싱 점보롤 화장지 300m, 500m
세이브 두루마리 화장지 50m(2겹)
세이브 점보롤 500m(1겹), 250m(2겹), 300m(2겹)
크리넥스 셀 방향제 시트러스향
[표 3-28] 유한킴벌리 주요 환경인증현황
환경인증 구분 인증기간 인증기관 비고
사업장 녹색기업 2017.07.04-2020.07.03 환경부 대전공장
2018.02.20-2023.02.19 환경부 충주공장
ISO 14001 2016.10.04-2018.10.19 SGS 대전공장
2016.12.24-2019.12.23 김천공장
2016.12.05-2018.10.26 충주공장
건강증진활동우수사업장 2011.08.30-2020.08.29 고용노동부 대전공장
제품 FSC CoC(Forest Stewardship Council Chain of Custody) 2015.08.06-2019.06.13 FSC 김천공장 드라이셀핸드타올 제품
2018.02.20-2023.02.19 대전공장 내수용 기저귀, 팬츠
환경마크제도 2016/2017~(제품별 상이) 환경산업기술원 2017년 17종(크리넥스 핸드타올, 뽀삐 화장지, 세이브 점보롤, 크리넥스 셀 방향제 등)
OCS 100 (Organic Content Standard 100) 2010~(제품별 상이) 컨트롤 유니온 좋은느낌 오가닉 팬티라이너(2010년 출시)
좋은느낌 오가닉 패드 – 울트라슬림/슬림/오버나이트(2012년 출시)
화이트 오가닉 코튼 탐폰(2015년 출시)
라네이처 패드(2018년 1월)
환경친화적 기술 개발 및 확산 지원

친환경 펄프 구매 중심의 녹색구매 실천 유한킴벌리는 펄프 구매 단계를 포함하여 전 제조 단계의 친환경성을 중요시함으로써 소비자에게 보다 친환경적인 제품 사용 기회를 제공하고, 자원의 효율적 사용을 통한 지속가능성을 추구합니다. 펄프 구매 시 녹색구매 정책을 실천하여 2017년에 친환경 산림인증 펄프 약 963억원을 구매했습니다. 참고로, 2015년 8월 김천공장 크리넥스 드라이셀 핸드타올 생산 전 과정은 지속가능한 국제 산림인증을 취득했고, 매년 인증규격에 맞게 추적 관리됨을 검증받고 있습니다. 향후 인증 확대와 매년 사후관리 심사를 통해 국제적 가이드라인을 준수함과 동시에 제품개발 단계에서 친환경원료 사용 및 전과정의 환경부하 저감 노력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표 3-29] 지속가능한 국제 산림인증 취득 현황
제품명 생산사업장 취득 시기 인증기간
크리넥스 드라이셀 핸드타올 생산 전 과정 김천공장 2015년 8월 2015.08.06-2019.06.13
내수용 기저귀 및 팬츠 제품 대전공장 2018년 2월 2018.02.20-2023.02.19

국내 재활용지 59.8% 사용 화장지 생산공장인 김천공장에서 생산하는 위생용 종이제품의 원료는 펄프와 재활용지입니다. 재활용지는 국내고지와 수입고지로 나뉩니다. 2017년 재활용지 사용 비율은 20.2% 이며, 이 중 국내고지를 59.8% 사용하였습니다.

폐수처리 약품 사용량 저감하는 투입시스템 투자 설치 김천공장은 슬러지 탈수율을 향상하고 고분자응집제 사용량을 저감하는 방안으로 음이온 응집제 투입시스템을 파일롯 테스트로 효과검증을 한 후 2017년 10월에 7천만원을 투자하여 설치하였습니다. 설치 후에 응집제 사용량 원단위(2.24→1.65kg/슬러지 톤)가 개선되었으며, 폐수 성상 변화를 모니터링해서 과잉 투입하는 폐수처리 약품 양을 최소화하여 2017년에 폐수처리약품비(245.3백만원 중 16%) 40.3백만원을 절감하였습니다.

수질 오염물질 배출량 저감 위한 환경설비 교체 김천공장은 2017년(6~12월)에 4억원을 투자하여 폐수처리시설의 노후화로 인한 환경사고의 위험성이 있는 환경설비(1차 침전조 내부 구조물 및 지하 매설된 슬러지 배관)을 교체하였습니다. 냉각탑 내부 구조물의 전면 교체 및 가동으로 여름철 폐수 수온증가로 인한 수처리 효율이 악화되는 요인을 개선하여 수질오염농도를 개선하였습니다.(수질오염농도 개선 COD 2016년 7~9월 21.9 mg/l → 2017년 17.7 mg/l)

효율적인 자원 활용

제조생산 사업장 총 폐기물 재활용률은 97.5% 제조생산 사업장 폐기물 최소화를 위해 발생총량 및 원단위(제품 생산량 대비 폐기물 발생량) 목표를 설정하고, 일일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기저귀 제조공정은 공정 발생 폐기물 최소화를 목적으로 원부자재와 제품 폐기물 목표를 구분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발생된 폐기물(97.5%)을 재이용, 재사용, 재활용, 소각 순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폐기물 매립은 지양하고 있습니다. 2017년 발생된 폐기물은 제지 슬러지, 기저귀 공정불량제품, 원부자재 자투리 등입니다. 나머지 폐기물(2.5%)은 대기방지시설 지분, 잡쓰레기 등입니다. 부직포공장의 원단 자투리는 원료로 재가공해서 공정 중 폐기물 발생량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2017년 총 폐기물 발생량은 37,919톤으로 전년 대비 16.5% 감소했습니다. 제품생산 톤당 폐기물 발생량은 0.16톤으로 전년 대비 약 11% 감소되었습니다. 2018년에 지분 재활용업체 발굴을 통해 재활용률을 증대시킬 계획입니다.

에너지 사용 절감 노력 대전공장은 물티슈 원단 제조공정에서 발생되는 폐열을 동절기 난방열로 재사용해서 2017년에 1,836톤의 스팀사용량(8천 4백만원)을 절감하였습니다. 또한 폐기물 처리구역에 사용되는 폐기물 이송 팬을 고효율 설비로 교체함으로써 연간 220,000kWh의 에너지를 절감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중앙집중식 판넬 및 제어시스템을 설치하여 출입 시에만 조명이 들어오도록 하였고, 옥외등(250 → 80W) 및 투광등(400 → 100W)을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해서 연간 전력 130,000kWh(약 1천 4백만원)를 절감하였습니다. 전사 에너지 사용량의 85% 이상을 차지하는 김천공장의 경우, 2018년 3월에 진단을 통해 에너지 감축잠재량 평가를 진행해서 연간 25억원 이상의 개선기회를 발굴했고, 2018년 3분기부터 개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용수 절감 및 재활용 노력 김천공장은 처리수 재활용을 위한 정수 설비인 미세여과 자동필터 2대를 지난해 10월에 새로 교체 설치하여 정수 설비의 고장과 순간 재활용수 용량부족으로 인한 청수 사용량 증가 문제를 개선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용수 사용량이 전년 대비 0.2m3 감소(제품톤당 25.0m3)하였으며, 용수 재활용 비율은 전년 대비 5.0%p(35%) 감소하였습니다.

폐기물 부담금 및 생산자 책임 재활용 제도 이행 2017년 기저귀 폐기물 부담금은 약 76억원입니다. 생산자 책임 재활용 제도 의무 이행(필름류 포장재 66.6%, 용기류 80.8%)을 준수했으며, 재활용 분담금은 약 9억원입니다. 참고로, 기저귀 폐기물 부담금 제도는 1993년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대응

2017년 온실가스 배출허용량 목표 236,637tCO2e 초과 달성 유한킴벌리는 에너지 목표를 설정하여 온실가스 배출 허용량의 목표 달성에 노력해왔습니다. 2017년 온실가스 배출량은 정부가 설정한 배출허용량 목표를 초과 달성한 양인 202,986tCO2e(직접 21,257tCO2e, 간접 181,730tCO2e)이며, 최종적으로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로부터 2018년 5월에 전년도 배출량 인증을 받을 예정입니다. 참고로, 목표대비 초과 달성한 온실가스 감축량(33,651tCO2e)은 정부 배출권등록부시스템을 통하여 배출권거래제 2차 기간으로 이월하거나 장외거래 등을 통해 매각할 계획이며, 매각 금액은 제조생산 환경 및 에너지 설비개선 재투자 및 향후 배출권거래제 2기를 대비해 활용할 것입니다.

[그림 3-31] 유한킴벌리 배출량 현황 및 중장기 전망 (단위: 만톤)
2011년: 17.0만톤, 2012년: 16.8만톤, 2013년:16.6만톤, 2014년: 17.3만톤 / 1차 계획기간 2015년:20.2만톤, 2016년: 20.5만톤, 2017년: 20.3만톤 / 2차 계획기간  2018년: 21.5만톤, 2019년: 22.4만톤, 2020년: 23.2만톤 / 3차 계획기간 2021년: 23.8만톤, 2022년: 24.5만톤, 2023년: 24.5만톤, 2024년: 24.5만톤, 2025년: 24.5만톤 / 2018년 향후 과제:•크리넥스 드라이셀 핸드타올 환경마크 인증기준 개정노력(40gsm)•지속가능한 제품 재정의 및 카테고리 세분화•국내(환경마크, 탄소발자국) 및 해외 친환경마크 인증확대 방안 마련•유한킴벌리 환경 2022 비전 수립

녹색물류-네트워크 합리화를 통한 환경영향 감소 노력 유한킴벌리는 적재 및 운송 효율을 목적으로 물류 네트워크 합리화 프로젝트를 진행해서 2017년에 기존 12개 거점을 9개로 통합했습니다. 그 결과로 수송으로 인한 환경영향을 감소시켰으며, 배송 리드타임을 단축하여 고객서비스를 증진시키면서 3.5억원의 원가를 절감하였습니다.
2017년 수·배송을 위해 사용된 경유량은 3,434,838.189kl이며, 배출된 온실가스 발생량은 9,535.597 tCO2e입니다. 2018년에는 거점간 역적송률 4% 이하 개선 공장직송률도 70%로 높일 계획입니다. 참고로, 물류의 수송을 통한 경유사용량 및 온실가스 발생량은 배출권거래제 명세서 작성 및 검증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그러나 2009년부터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에 기여하고 녹색물류 실천을 위하여 생산 제품을 공장에서 바로 유통센터 및 대리점에 직배송하는 물류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림 3-32] 물류 네트워크 혁신 과정
과거 2011 - 전국 거점망 운영(Point to Point), 생산공장 3, 직영DC 3(강서, 안양, 경기도 광주), TPL DC 10(인천, 경광, 원주, 성원, 청원, 김제, 전라도 광주, 대구, 부산, 남부), Mill Hub 1, 총 물류거점 14개 / Phase I 2012-2016 Mill Hub 구축(Hub & Spoke) - 직영DC 2(경기도 광주, 안양),TPL DC 3(용인, 청원, 하나), CD point 4(청주,전라도 광주, 김천, 경남), Mill Hub 3, 총 물류거점 12개 / Phase II 2017 거점 통폐합 / 특성화 & 유연화 - 직영 DC 2(안양, 덕평), CD point 4(전라도 광주, 청주, 김천, 경남), Mill Hub 3, 총 물류거점 9개 / 물류비(%)- ~2011년:5%, 2012~2016년:4.5%, 2017년: 4.3% / 공장직송률(%)- ~2011년:10%, 2012~2016년:58%, 2017년: 70% / 역적송률(%)- ~2011년:15%, 2012~2016년:7%, 2017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