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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PAGEOECD의 더 나은 삶의 지수와 유한킴벌리 실천 노력유한킴벌리의 삶의 지수를 높이기 위한 실천
더 나은 생활을 실현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유한킴벌리 임직원은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더 나은 생활을 실현하는 것 외에 더 나아가서 불평등을 개선해서 국민들의 삶과 질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OECD가 국가별 삶의 질과 행복수준 측정 지수(매년 소득, 일자리, 교육, 환경 등 11개 분야의 결과를 종합)를 바탕으로 한 유한킴벌리의 노력을 간단 보고 드립니다 (2019년 가입국가 36개국, 2011년부터 시행). 참고로 2020년의 한국은 주거, 지식과 역량, 건강, 개인적 안전 등이 평균보다 높으나 일과 직업의 질, 환경의 질, 사회적 관계, 주관적 웰빙 등에서 하위권이며,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 멸종위기동물관리, 정치에서의 남녀평등 등에서 지속적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표-3] OECD의 더 나은 삶 지수와 유한킴벌리의 노력
2020 한국 나은 삶 지수 (Better Life Index, BLI) 유한킴벌리 대응
일과 직업의 질 고용률과 임금격차, 장시간 근로시간으로 측정하는데 한국의 고용률은 OECD 평균인 76.5%보다 낮은 74.1%였으며 임금격차는 OECD 평균인 12.9%에 비해 매우 심각한 34.6%였습니다. 고용률(평균) 전체 25-64세 인구 중 고용된 인구의 비율 신규 채용자 수
2018년 34명 → 2019년 53명
성별 임금 격차(불평등) : 남성 임금 대비 성별 중위임금 차이를 남성 임금의 비율로 표현 대졸신입사원 초봉 남녀 동일 원칙 준수: 남성 평균 임금 대비 여성 평균 임금 격차
2018년 27.5% → 2019년 24.9%
환경의 질 대기오염 노출비율로 산출됩니다. 이 문항은 WHO 기준 대비 노출비율로 측정되는데 OECD 평균이 62.8%인데 비해 한국은 99.2%로 매우 높았습니다. 야외 대기 오염 노출 (불평등) WHO 기준을 초과한 인구의 비율 대기오염물질 NOx, SOx 발생률 0% (2011~2019년)_
2011년 김천, 군포 소각로 철거
사회적 관계 이 문항은 사회적 교류시간과 사회적 지원 부족도(어려움이 생겼을 때 의지할 수 있는 주변사람이 없다고 응답한 비율)를 근거로 산출됩니다. 사회적 교류시간이 OECD 평균인 6시간에 비해 낮은 4.9시간이었으며 의지할 대상이 없다고 응답한 비율이 19.2%로 OECD 평균 8.6%에 비해 월등히 높습니다. 사회적 교류시간(평균) 주 당 시간 저소득층 기저귀 기부_희망뱅크
2018년 5,289백 → 2019년 15,324백 생리대 기부
저소득층 청소녀_힘내라딸들아
2018년 146만 패드 → 2019년 108만 패드
사회적 지원 부족도 (불평등) 어려움이 생겼을 때 의지할 수 있는 주변사람이 없다고 응답한 비율
주관적 웰빙 삶의 만족도에 대한 지표로 10점 척도 OECD 평균은 7.4점이었으나 한국은 6.1점이었습니다. 또한 부정적 응답 비율이 OECD 13%에 비해 높은 17%였습니다. 삶의 만족도(평균) 10점 척도 평균값 사원 만족도 조사 실시(워라밸 항목)
2017년 77점 → 2019년 87점 우리 회사는 내가 직장 생활과 개인 생활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도록 지원해준다.
부정적 응답(불평등) 과거에 비해 부정적 감정과 상태라 응답한 사람의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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