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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경영·투명경영

윤리경영 전담조직 운영 유한킴벌리는 윤리경영 실천을 위해 CEO 직속으로 전담 조직인 윤리법무본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부내에는 전문변호사가 법적 업무사항들을 사전에 검토합니다. 유관조직으로는 내부통제워크그룹, 내부통제위원회, 자율준수실무위원회 등이 있으며, 분기별로 윤리경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내부감사 조직은 재무 및 현업 경력 15년 이상의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서 감사 결과는 최고 경영진에 직접 보고하고 있습니다.

윤리 정책과 CEO의 윤리문화 확산 노력 유한킴벌리는 사원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표명하고 보복을 당하지 않을 권리를 강조하기 위해 임원회의 등을 시작할 때 실천원칙을 강조하고 있으며, 2019년 7월부터는 CEO의 요청에 따라 5대 실천정책에 “안전이 핵심가치”임을 더 추가했습니다. 유한킴벌리 행동규범은 올바른 결정을 내리고 정직성의 문화를 조성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행동규범과 함께 반부패정책, 공정거래정책,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을 사내 소통채널인 인트라넷에 상시 공개하고 있습니다. 보복금지정책을 채택한 이래 사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표명하고 적극적으로 제보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협력회사에도 지속적 권고를 통해 2019년 기준 70개의 협력회사가 자체 행동규범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단법인 윤경SM포럼 회원사로서, 사회적으로 윤리경영 확산을 지지하고 있으며, 2019년에도 CEO가 참여하여 윤리경영선언에 동참했습니다.

유한킴벌리 보복 금지 정책의 3가지 약속
  1. 솔직하게 제기한 우려사항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검토하며, 적절한 시정 조치를 취할 것 입니다.
  2. 우려사항을 제기한 직원들을 보복 행위로부터 보호할 것입니다.
  3. 보복행위가 보고되면, 완전한 조사를 시행하고, 최고 해고를 포함한 시정 조치를 시행할 것입니다.
[그림 1-4] 유한킴벌리 6가지 윤리문화 실천원칙(Ground Rules for Compliance)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 공정한 동반성장 원칙 준수를 위해 2012년 1월에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CP)을 도입해서 법규 준수 및 문화 확산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전담부서와 자율준수관리자를 지정해서 관리 중입니다.
[그림 1-5] 자율준수 조직
윤리교육과 공정거래교육 진행 유한킴벌리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부패 및 뇌물수수방지 의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9년에 100%(휴직자 제외)가 수료하였습니다. 영업 및 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정거래 준수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신규계약업체 및 1차 협력회사 평가 시에도 비즈니스 역량뿐만 아니라 윤리경영, 인권, 사회책임 등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2019년 1인당 평균 윤리교육 시간은 3.6시간으로 전직원의 100%가(휴직자 제외) 이수하였습니다. 2019년 공정거래법 위반으로 인한 제재 건수는 없었습니다.
제3자를 포함한 행동규범 위반신고 채널 유한킴벌리는 고충처리 접수 및 해결을 위해 사이버 신문고 제도, 제3자 외부채널 헬프라인(1-844-524-3571)을 24시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한킴벌리는 미국 연방법인 해외부패방지법의 적용을 받고 있습니다. 2019년 사원 징계 건수는 없습니다. 참고로 해외부패방지법(Foreign Corrupt Practices Act, FCPA)은 미국 기업 및 미국 증시에 상장한 기업 등이 제3국 공무원에게 금전 등 뇌물공여를 금지하는 법입니다.
돋보기 |2019 대한민국 회계 대상 최우수상 수상
유한킴벌리는 매일경제가 주최한 2019년 대한민국 회계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비상장사임에도 선진 회계시스템을 바탕으로 성실한 감사를 이행하고, 내부 감사 조직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점을 인정 받았습니다. 재무 보고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감사를 성실하게 받는 점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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