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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준비_환경경영과 사회책임경영 미래 선언환경경영 3.0 선언과 사회공헌 2020 선언2030까지 제품과 서비스의 환경성에 집중하다
유한킴벌리 환경경영 3.0 선언
어떤 노력을 해왔나? 창립 50주년을 맞은 2020년 3월에 ‘환경경영 3.0 선언’을 발표하며, 제품과 서비스차원에 초점을 맞추어 향후 2030년까지 미래가치 창출 환경목표(2030 Challenges for Greener Products)를 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유한킴벌리는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참고로, 유한킴벌리 환경경영 1.0 시대는 회사가 창립했던 1970년대 출발부터 법적인 기준에 충실하게 시설투자를 하고, 정부 규제기준보다 더 높은 기준으로 환경시설 수치들을 관리해왔습니다. 환경경영 2.0 시대는 경영혁신차원에서 환경경영을 보는 차별화된 관점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를 위해 1996년에 환경방침을 선언했고, 지식경영, 품질경영, 윤리경영, 상생경영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환경경영을 정의했습니다. 이 시기에 공급망 저탄소 관리, 저탄소 비전을 수립하고 실천했습니다.
앞으로 무엇을 하고자 하는가? 유한킴벌리는 환경경영 3.0 선언을 통해 환경적 가치를 담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는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원료 구매에서부터 제품생산과 재활용까지 제품 전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지속가능한 소재 사용 적용, 탄소중립, 자원순환성 증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어 나가고자 합니다. 2030년까지 목표 달성을 위해 전과정평가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매해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그림 2-4] 환경경영3.0_지속가능한 소재 적용 목표
돋보기 |환경경영의 트렌드와 유한킴벌리 대응
  1. 목표1. 지속가능한 원료 100% 제품과 포장재 출시 환경영향 감소를 위해 친환경적 원료와 재활용 소재 비율 증대가 중요합니다. 전 제품 및 포장재에 지속가능 소재 적용을 확대해서 2030년까지 주요 사업 영역에서 지속가능 제품 및 브랜드 출시가 목표입니다.
  2. 목표2. 제조생산에서의 탄소중립 “0”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스마트매뉴팩처링을 통한 자원 사용 최소화, 지속적인 제품 혁신, 초격차 품질관리를 통한 불량률 감소, 사용후 남은 원자재 재활용과 폐기, 에너지 고효율 설비 도입을 통한 에너지 사용량 감소, 순물류와 역물류 전체 수송 혁신을 통한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 등을 실천해서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 나가겠습니다.
  3. 목표3. 자원 사용 감소, 자원순환성 증대 재활용 원료 포장제품 비율을 높이고 재활용 함유 제품 판매량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지속가능한 원료 및 재활용 원료 사용을 높이고, 다양한 리사이클링 프로그램과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겠습니다. 특히 재활용 플라스틱 원료의 포장재 적용 비율을 2030년까지 50%까지 높이고 핸드타올과 점보롤 스탠다드의 재활용펄프 비중을 90%까지 증대시키겠습니다.
    [담당부서-환경경영추진본부]
유한킴벌리 사회책임경영_사회공헌 2020 선언
어떤 노력을 해왔나? 유한킴벌리의 대표적인 사회책임활동(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은 1984년부터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는 숲·환경 보호캠페인인 우리강산푸르게푸르게 캠페인입니다. 캠페인을 통해 1984~2014년까지 30년동안 5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주력했으며, 이후부터는 숲과 인간의 공존을 위한 숲환경프로젝트와 참여프로그램들을 해왔습니다. 또한 여성과 소비자, 기부와 자원봉사, 메세나 등을 통해 사회책임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후 2014년부터는 시니어와 관련한 공유가치창출(Created Shared Value, CSV)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무엇을 하고자 하는가? 유한킴벌리는 창립 50주년인 2020년에 앞으로의 100년을 생각하며 더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하여 ‘유한킴벌리 사회공헌 2020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우리사회 푸르게 푸르게”라는 슬로건을 갖고 우리 가족을 위한 가족친화, 우리 사회를 위한 기부와 봉사, 우리 푸른 지구를 위한 나무 심기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하여, 기업의 사회공헌을 사원과 소비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 연결을 강화하는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우리강산푸르게푸르게 숲환경 캠페인의 지속과 함께 여성의 자립을 돕고, 경제양극화 해소를 위해 공감하고, 참여하는 새로운 기부모델을 기부플랫폼(유한킴벌리 희망뱅크)을 통해 제시하고자 합니다. 2019년에 구축한 통합제품 기부플랫폼을 유한킴벌리 희망뱅크로 명명하였습니다. 디지털 소통을 통해 제품기부활동에 대한 소비자 공감을 강화할 뿐 아니라 사원참여로 확대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시민단체를 만나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유한킴벌리는 사람과 숲과의 공존을 추구합니다. 우리강산푸르게푸르게 캠페인은 새롭게 가정을 꾸린 신혼부부에게는 나무심기를, 청소년에게는 숲속에서의 체험과 교육을, 시니어에게는 산촌에서의 자연친화적 삶을 제안합니다. 도시에는 도시 허브공간인 학교를 숲속학교로 전환하고, 산불피해지를 위해 긴급복구에 참여하고, 지구촌 사막화방지를 위해 몽골에 사막화방지숲을 조성하고 있기도 합니다.
둘째, 유한킴벌리는 건강한 사회를 위한 다양성과 포용 역량을 강화합니다. 여성과 청소녀에 대한 약자 보호와 역량강화를 위한 활동으로 청소녀를 위한 월경교육, 숲환경리더십 교육, NGO여성 역량강화 교육 등이 있습니다. 회사내 문화정립을 위해 사내에 한국여성네트워크(K-WIN)를 구축하였고, 임산부의 날 지정 및 시행,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기업 여성리더십 30%지지 등의 프로그램 뿐 아니라 다양성과 포용 최고책임자(Chief Diversity & Inclusion Officer, CDIO)를 두고 있습니다.
셋째, 유한킴벌리는 사회와 함께 나눔 문화 확산에 힘씁니다. 유한킴벌리 희망뱅크라는 이름으로 생리대, 기저귀, 마스크 등은 생활속에서 꼭 필요한 제품으로 취약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회사차원 뿐만 아니라, 사원 개인차원에서의 기부와 봉사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매년 제품 기부와 사원들의 연말 급여1% 기부, 여성인권강화를 위한 기부, 회사와 사원이 참여하는 연말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등 금전적 기부활동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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