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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준비_사원참여 의견 청취사원들, 지난 50년 잘해왔다 94.2%향후 50년 위해 초일류 생활혁신기업
[그림 2-5] 유한킴벌리 창립 50주년 미래디자인 내용
100년 기업을 향한 준비를 하다 유한킴벌리는 2019년에 사원들과 함께 미래디자인을 공모하기 위한 페스타(Festa)와 별도 태스크포스팀 (이하 TFT)을 구성해 활동하고 결과를 제안하였습니다. 페스타는 2019년 7~11월 중에 진행되었으며, 최종 제안서를 제출한 103명(33개팀)이 준비한 내용 중에 온라인투표와 경영진 심사를 통해 확정하고 12개팀에게 상을 수여했습니다. 수상작은 하반기 임원 워크샵에서 임원과 본부장급 리더들에게 발표했으며, 사내 온라인매체인 인트라넷에 게시해서 공유하고 있습니다.
미래디자인 TFT 별도로 구성된 팀에서는 9~12월 중에 사원들을 대상으로 설문과 인터뷰를 진행해서 미래디자인 보고서를 발간하였고, 비즈니스 방향성, 사원이 바라는 조직과 문화 등의 내용과 함께 9가지 일하는 방식을 제시했습니다. 이후, 2020년 창립을 맞이해서 임직원들에게 발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고로 사내조사결과, 사원들은 유한킴벌리가 지난 50년 동안에 잘해왔다에 94.2%가 긍정적으로 답했습니다. 또한, 향후 50년 후에도 생존할 것이라는 질문에 51.4%가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사원이 바라는 조직과 문화는 고객과 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고객을 지속적으로 만족시킬 수 있는 조직(Truly Agile)과 호기심과 열정을 가지고 빠르게 학습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구성원(Creative Fast Learner), 모든 환경, 변화, 이해관계자에게 유연하게 대응하여 도전을 기꺼이 즐기는 조직문화(Friendly & Fun)입니다. 이를 위해 2020년까지 지속적인 업무 효율화를 통해 저부가가치 업무를 최소화하고 창의시간을 신설하여 구성원 개인은 물론, 조직의 성과를 창출해 나갈 것을 제안했습니다.
돋보기 |미래디자인 페스타 12개 수상팀과 내용
  • 스마트페어런팅 비즈니스와 플랫폼, 유한양행과의 비즈니스 융합 플랫폼 구축
  • 유한킴벌리 프랜차이즈 1호점, 맘큐(MomQ)를 활용한 CSR 플랫폼 프로젝트
  • 유한킴벌리 e-로지스틱스2030, 2030 홈큐(HomQ) 프로젝트
  • 모빌리티혁명과 제품의 진화, 음성쇼핑시대가 온다 -데이터를 구축하라, 공동직장 어린이집(WECARE), 좋은 날에 좋은 나래, 에버그린프로젝트, 미래기술을 활용한 생산모델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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