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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기부
[그림 3-4] 코로나19 대응 마스크 기부와 응급지원
마스크 긴급 기부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품귀 현상이 심화 되면서 취약계층의 건강권 확보가 중요해졌습니다. 이에 유한킴벌리는 마스크 기부 물량 15만장을 확보해서 아산, 진천 지역의 격리중인 우한 교민들, 해당 지역 주민, 전국 취약계층에게 전달했습니다. 3월에는 창립 50주년 기념해서 진행하기로 했던 전사원 나무심기를 하지 않고, 그 예산으로 대구 지역의 의료진과 취약계층에게 마스크 100만 장을 기부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습니다. 기부종류는 크리넥스 KF80 35만 매, KF94 35만 매, 덴탈 마스크 30만 매 등 총 100만 매였으며, 대구 적십자사를 통해 기부했습니다
[사진 3-1] 50주년 사원행사 대신 대구지역 마스크 100만개 기부
[사진 3-2] 마스크 제조현장 방문-보급확대를 위한 제품 사양변경 제안

의료진을 지키는 보호복 수요 대응 유한킴벌리는 방역복 및 일반 산업용 보호복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위기 발생에 따라 의료종사자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방역복 확보를 위해 3월부터 확대 생산에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군복 및 의류를 생산하는 국내 봉제공장들을 발굴, 계약을 맺어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내 봉제업계와의 상생의 기회로 삼았습니다. 2020년 4월까지 질병관리본부에 15만벌을 공급했으며, 질병관리본부의 직접관리 대상이 아닌 병원, 경찰 및 소방서, 지방공공기관 등에도 공급하고 있습니다. 6월말까지 약 60만벌의 보호복을 공급할 예정이며 2020년 추가판매 기여는 약80억원으로 예상됩니다.

월정급여 1% 나눔과 노동조합 특별 유한킴벌리의 사원은 코로나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대구지역 취약계층, 의료진 등을 돕기 위해 3월 급여의 1%를 기부하는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사원의 90%(1,367명)이 참여하여 약 5,98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노동조합은 자체적으로 기금을 조성하여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의료시설과 공공기관에 마스크, 화장지, 생리대, 손소독제 등 구호물품을 기부했습니다.

돋보기 |미세먼지 걱정아웃 마스크 나눔 현황(2015-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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